※ 글/사진 도용 금지※
49살, -21kg 뺐습니다.
요즘 연예인들 맞는다던
위ㄱ비, 마ㅇ자로 맞고 뺐냐구요?
저 마ㅇ자로 맞다가 딸한테
"엄마, 살 빼더니 너무 늙었는데
어디 아픈거 아니지?" 소리를 듣고
겁이 나서 끊은 사람이에요.

끊기 하루 전 거울을 보니
딸 말대로 정말
2개월만에 5년은 늙어보였어요.
그 날로 마ㅇ자로 싹 끊었습니다.
식욕을 억누르고, 굶어서 뺀 게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 나이엔 굶으면 절대 안 빠진다"는 걸
제대로 알고 나서야 빠졌습니다.


저는 이렇게 매일매일 변할 수 있었어요.
[ 79.5kg 👉 58.5kg ]


나는 진짜 노력했는데
왜 내 살덩이들이 꿈쩍도 안 할까?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한적 있나요?
딱 3분이면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
진짜 쉽게 이해 시켜드릴게요
이 나이 먹도록 안해본 다이어트가 있을까요.
마ㅇ자로 ✕ — 늙어버리고, 잘못하면 응급실행이예요
굶기 ✕ — 뼈 삭고, 건강 잃어요
PT ✕ — 무릎,허리 통증 심해져요
한약 ✕ — 효과 입증된 사실 없고 의미없었어요


전부 다
돈 만 날리고 다 실패 했어요.
저는 갱년기까지 겹치면서
한때는 우울증 비슷한 증상까지 왔었어요.
'내 몸인데 왜 내 마음대로 안될까...'
몸은 갈수록 무거워지고
두툼하게 잡히는 뱃살 때문에 움직이는 것조차 버거웠죠.
거울 볼 때마다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여서
언젠가는
'이 살들을 그냥 싹 도려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습니다.
이랬던 제가 이정도로 감량할 수 있었던 건
미국 유학 다녀온 친구가
알려준 방법을 따라 했을 뿐이예요.
절대 살을 못 뺄거 같았던 저도
세 달 만에
이렇게 변할 수도 있더라구요?


세 달 만에 -21kg가 빠졌고
그 뒤로 인생 자체가 달라졌어요.
누구 엄마, 누구 아내가 아니라
김미경 제 이름 석자.
제 자신을 되찾게 된 거예요
다들 속으로 이런 생각하시죠?
마ㅇ자로 실패했다면서
다른 주사 위ㄱ비 맞은거 아니야?
아니요.
저 그거 끊고 뺀 거예요.
어떻게 살 뺄 수 있던건지
딱, 3분
재미나게 풀어드릴게요


마ㅇ자로 처방 받으러 갈 때마다
40-50만원 씩 나가니 손이 다 떨렸어요.
그래도 유명한 경영인, 연예인 다 성공했다고 하니까
“더 나이 들기 전에 살 빼보자”
싶어서 살 빼면 건강도 좋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죠.

진짜 소문 그대로였어요.
평소에 환장하던 야식이나 간식 생각은 안나고
식욕 자체가 싹 사라 지더라구요.
한 달 쯤 지나니까
체중계 숫자가 내려가는게 보여서
드디어 성공하구나 싶어서 신나 있던 참이었어요.
그런데 그 쯤에
오랜만에 자취하던 딸이 집에 왔다가
제 얼굴을 가만히 쳐다보고는
“엄마.. 요즘 어디 아픈거 아니지?”
“요즘 마ㅇ자로 맞잖아~”
했더니
“아니 엄마, 살이 안 빠진건 아닌데…
얼굴이 너무 페이고 헬쑥해.
힘이 하나도 없어보여”
그 말 듣고 “그 정돈가?” 하고 거울을 보는데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체중계 숫자만 신경 쓰느라
정작 제 몸과 얼굴이 어떻게 변하고 있었는지
신경을 전혀 못 썼던거예요.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매일을 굶고 있으니 얼굴 탄력이 사라지고
피부가 흘러내리면서 확 늙어버렸어요.
몸도 찬찬히 봤더니
탄력이 없고 거죽이 늘어나고 있더라구요...
체중계 숫자는 조금 줄었어도
계속해서 신경쓰이던 똥뱃살은
하나도 안 빠지고 그대로였어요

정신이 확 들었어요.
나름 화장품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성분이 몸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것도 아닌데
정작 제 몸에 들어가는 성분이
저한테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뒷전이었더라고요.
그와중에도
“비싼 돈 주고 했는데
남는거라도 마저 맞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드는게 참 스스로가 너무 간사했어요.
그렇게 갈팡질팡 하고 있던 사이에
1년 전부터 날짜를 잡아뒀던
여고 동창회 날이 다가왔어요.
오랜만에 얼굴 보니까
다들 너무 반갑더라구요.
식당 문이 열리고 엄청 처음 보는듯한
세련된 여자가 들어오길래
처음엔 다른 테이블 손님 인 줄 알았어요.

근데 저희 쪽으로 손을 흔들며 웃는데..
여고 시절엔 저보다 통통..아니 뚱뚱하던
친구 현정이었어요.

미국으로 유학 간 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져 있을 줄은 몰랐어요.
카페가서 조심스럽게 물어봤어요.
“혹시 수술..이나 시술한거야?”
솔직히 기분 나쁠 수 있는 질문인데
친구는 웃으면서 아니라고
자기는 그런거 무서워서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마ㅇ자로를 하다가
지금은 중단을 한 상황을 막 구구절절 말하니까
친구가 자기가 살 뺀 과정을 막 설명해주더라구요.
친구가 제일 먼저 한 말은 이거였어요.
“우리 나이엔 절대 굶으면 안 돼.
특히 마ㅇ자로, 위ㄱ비는
못 먹게 만들어서 굶는 방법이잖아.
당장이야 빠지겠지만
일부러 영양제만 하루에 몇알씩이나 먹는 우리가
굶는게 가당키나 하냐고.
뼈 다 삭아.
진짜 큰일날 방법이야”
제가 얼굴에 티가 나서
빨리 멈춘게 조상신이 도왔을 정도라고
진짜 다행이라고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잘 먹으면서 어떻게 빼냐
나도 먹는거 좋아해서 잘 먹고 싶은데
나이드니 먹을수록 살이 찌기 않냐고 물었어요.
그러니까 친구가 웃으면서 이러더라구요.
“너가 그동안 살 뺀다고 한거
다 반쪽 짜리로 했던거야”
뭔 소리냐고 하니까
“이때까지 너가 한 방법들은
그저 지방만 덜 들어오게만 만드는게 다니까
몸은 변한거 없이 그대로인 거야
우리 몸이 지방을 배출할 수 있게
1. 들어온 지방을 걸러내고
2. 걸러낸 뒤 남은 걸 처리해주고
3. 남은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 까지
모든 과정을 한번에 관리해줘야하는데
그냥 덜 먹기만 하니까
조금밖에 못 빼거나 빼고도 그새 돌아온거라 하더라구요.
‘뭐지 적게 먹고 운동하라는건가..’
싶어서 운동도 다 해봤다고 말 하려는 찰나에
친구가 냅킨에 적어가면서 설명해주기 시작했어요.

“이 모든 과정을 합쳐서
3중 배출 시스템(Triple Clearance System)
이라고 부르는데
세 지점을 동시에 뚫어줘야해”
가르시아 같이 알려진 다이어트 보조제 대부분은
단일 성분이라서 세 지점을 동시에 관리해주지 못해서
우리 나이에는 반응이 있다가도
금방 시들수 밖에 없다 더라구요.
그럼 그걸 어떻게 뚫어주냐고 물었더니
몇 년 전부터 미국에서
지방 백신(Fat Vaccine)이라고
불릴 정도로
지방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입증 되기 시작한
알파클로칸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하더라구요.
위ㄱ비, 마ㅇ자로가 한창 유명해질 때는
알파클로칸은 이제 막 연구 결과가 하나둘 나오던 시기라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는데
할리우드 배우나 유럽 모델들 사이에서
먼저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더라고요.
미국에선 TV 통해서 판매되고 있는데
그렇게 품절이 잦다고 하네요

알파클로칸은 굶으면 안 되고
잘 먹어줘야 효과가 제대로 돌아간다고
배고플일이 없다고 했어요.
친구도 자기가 이렇게 살 뺀지
불과 얼마 안됐다고 그러는거예요
제가 못믿는 눈치로 쳐다보니까
앨범을 열어서 보여주는데
진짜 몇달 만에 이렇게 살 뺀거더라구요....
친구한테 더 물어보고 싶었는데
미국에서 온 지 얼마 안 돼서 많이 바쁘다고 해서 못붙잡았네요ㅠ
적어준 냅킨을 소중하게 챙겨 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연구원 출신 습관은 어디 안 가더라고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논문부터 찾아봤어요.


알파클로칸은 식이섬유에서 추출한 성분인데
지방을 스펀지처럼 흡착해서 그대로 배출시킨다는
연구 결과들이 꽤 오래전부터 쌓여있더라구요.
다만 이걸 사람이 섭취해서도
그 기능이 그대로 유지되도록 만드는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실제 섭취 가능한 형태로 나온 건 비교적 최근이었어요

Jarosz PA, Fletcher E, Elserafy E, Artiss JD, Jen KL. "The effect of α-cyclodextrin on postprandial lipid and glycemic responses to a fat-containing meal." Metabolism, 2013;62(10):1443–1447.
이 논문에서는 알파클로칸을 섭취한 그룹은
식후 혈중 중성 지방 상승 폭이
유의미하게 낮아졌다고 보고가 되고 있었구요.


Jen KL, Grunberger G, Artiss JD. "On the binding ratio of α-cyclodextrin to dietary fat in humans." Nutrition and Dietary Supplements, 2013.
이 연구에서는 알파클로칸이
자기 무게의 약 9배에 달하는 지방과 결합해서
흡수되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되는걸 확인했다고 나와요.
그러니까 1g당 지방 9g을 붙잡아서 내보낸다다는 게
실제 임상 데이터였던거죠.

여기다가 유럽식품안전청(EFSA)도
알파클로칸의 식후 혈당 반응 개선 관련
건강기능 주장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고요.
논문을 읽으면서 읽을수록
왜 알파클로칸이 지방 백신이라고
별칭이 붙었는지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
백신이 바이러스 침입 전에 막아주듯이
지방이 몸에 흡수되는걸 막아주고
배출 시켜주는 개념이었으니까요
여기서 또 하나 궁금해졌어요.
왜 한번에 모든걸 관리해야하지?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하면 효과있어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든 거죠.

찾아보니 답은 간단했어요.
젊었을 땐 세포 하나하나가 팔팔해서
(1) 걸러내고
(2) 처리하고
(3) 내보내는
이 세 과정을 몸이 알아서 척척 해냈던 거예요.
그런데 40대를 넘어서면서부터는
세포 기능 자체가 둔화되고
호르몬 균형까지 흔들리다 보니

이 세 지점이 동시에 삐걱거리기 시작합니다.
(1) 흡수 단계가 무너지면
▶ 먹는 족족 지방으로 저장되는 체질이 되고
(2) 대사(혈당) 단계가 무너지면
▶ 식후 혈당이 출렁이면서
다시 지방을 쌓으라는 신호가 뇌로 가고
(3) 배출 단계가 무너지면
▶ 이미 걸러낸 지방과 노폐물조차
몸 밖으로 못 나가고 장 속에 눌러붙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에
모든걸 관리해줘야하는 거였어요.

제가 시도했던 방법들이 효과가 없거나
요요가 와서 살이 다시 쪘던 이유가 바로 여기 있었습니다.
우리가 의지가 없어서 못 뺀 게 아니라
세 지점을 동시에 도와줘야만 하는 몸으로 자연스럽게 바뀐 것뿐이었어요.
사실 화학적 개념을 진짜 하나하나 다 적으면
제 글 읽으시는분들이 다 도망가실 것 같아서
최대한 직관적으로 설명드릴게요.
1단계. 알파 - 지방 흡수 스펀지 (① 흡수 지점)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자기 무게의 약 9배까지 지방을 흡착해서
소화·흡수 전에 그대로 붙잡아줍니다.
(Jarosz et al., 2013 / Jen et al., 2013)


2단계. 베타클루칸 — 혈당 방어막 (② 대사 지점)
알파클로칸이 지방을 걸러내고 남은 에너지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도록 완충 작용을 해줍니다. (EFSA, 2012)


3단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 장 청소부 (③ 배출 지점)
지방 덩어리의 부피를 불려서
장 속 노폐물까지 함께 배출이 쉬워지도록 도와줍니다.

지방을 배출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서

몸 밖으로 빠르게 배출 해주는거죠.
이 셋은 따로 놓고 보면
그냥 흔한 식이섬유 성분들이에요.
근데 합쳐지면서
흡수 → 대사 → 배출
이 순서대로 딱 맞물게 되고
'배출 시스템'이 완성되는 거였어요.
하나라도 빠지면
(1) 지방을 걸러내지 못하거나
(2) 걸러내고도 혈당이 출렁여서 다시 지방으로 쌓이거나
(3) 다 처리해놓고도 몸 밖으로 못 내보내는
셋 중 하나의 문제로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이 3단계가 같이 맞물림으로써
들어온 열량과 에너지가 다 소비되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배출되도록 만들어주는 거예요.
알파클로칸의 지방을 막아주고
배출해주는 시스템이
균을 막아주는 백신이랑 비슷해서
지방백신이라고 불리는 거였어요
대체 이해가 안된게
이렇게 검증도 잘 되어 있고, 논리도 맞는데
저를 포함한 사람들이 왜 잘 모르냐는 거였어요.
일단 위ㄱ비, 마ㅇ자로 마케팅에 많이 가려진 탓이 제일 크고
원료 자체가 워낙 고가다 보니
이름만 '알파클로칸' 걸어놓고
정작 함량은 쥐꼬리만큼 넣은 제품이 정말 많더라고요.
겉포장이나 설명은 휘황찬란해요.
그런데
제대로 보려면
성분표 뒤집어서 함량의 숫자를 봐야해요.
이렇게
반쪽짜리 알파클로칸이 많다보니까
제대로된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외면을 받게되고
한국에선 더더욱 묻히게 된거죠.
이런 케이스들이 많다보니
잘 찾아봐야 하는데, 사실 이런 성분 개념이 잘 없으면
일반인이 비교하고 찾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제가 최대한 간단하게
어떤 포인트를 중요하게 봐야하는지 알려드리면
1. 알파클로칸 표기 함량이 명확한가
2. 임상에서 쓰인 용량 수준을 충족하는가
3. 다른 첨가물로 희석하지 않았는가
4. 원료 생산지가 인증없는 중국산은 아닌지
이 조건으로 살펴보시면됩니다.

저는 이렇게 엑셀표로 정리해서 비교했고
거르고 거르다보니
한 곳이 조건에 부합하길래
바로 주문해서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처음 3일은 솔직히 별 느낌이 없었어요.
그런데 4일 차 아침.
화장실에 갔는데...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변기물 위에 기름띠 같은 게 둥둥 떠 있는 거예요.
진짜 논문에서 본 그대로,
제가 먹은 음식의 지방들이 겔 형태로 흡착되어서
빠져나온 거였죠.

1월 2일

1월 24일

2월 3일

2월 27일
79.5 KG 👉 58.5 KG
-21kg 감량
1달째 👉 68kg
2달째 👉 58kg
주책일지 모르는데..
계속 살 빠져서 올 여름에 이러고 다녔네요~
(옷은 딸이 사줬어요~ 이쁜가요?)


26.07.14 올 여름 이예요~
바쁜 분들을 위해 세 줄 요약 들어가요
① 40대 넘어 안 빠지는 건 의지 문제가 아니라,
먹은 지방을 내보내는 힘이 떨어져서였어요.
② 저는 식후 지방을 붙잡아 배출하는 원리로
두 달 -21kg, 석 달째 유지 중입니다.
③ 단, 이름만 같은 제품이 정말 많아요
함량 꼭 확인하고 사세요.
너무 잘 빠지는게 신기해서
저만 그런건가? 싶어서
주변에 엄청나게 설명하고 다녔거든요.
그런데 정말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살 빠졌어요

친동생이구요

아파트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네 친구예요
우리 나이대만 효과있는건가..
했는데
저랑 나이 차이 별로 안나는
막내 이모가 올해 59살인데
이렇게나 살 빠지셨어요....

막내 이모.. (58살 이예요)
저만 효과 봤으면
이런 후기글도 못 썼을텐데
저뿐 아니라 너무 다 잘 빠지니까..
다른 분들한테도 너무 공유하고 싶었어요ㅠ
(이런일도 좋은일로 들어가서
자식들한테 복 돌아간다 하더라구요ㅎㅎㅎ)
세상에.. 저 블로그 한 뒤로
이렇게 쪽지 이렇게 많이 받은적 첨이예요

돈 얼마 정도 들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아서 이것만 설명드릴게요
한달에 3만원도 안 들어요!
2만 얼마? 그정도 여서
비싼 주사나 시술이랑 비교하면
진짜 부담없이 가능해요.


무엇보다 신경쓸게 스틱 하나만 챙겨다니면 되니
세상 편했네요.
이거 안먹고, 저거 안먹고
따지고 잴 필요가 전혀 없어서 스트레스 받을게 없어요
제가 알파클로칸을 처음 알았을땐
분명히 편하게 구매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한국에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는지
얼마 전부터 품절 문구가 뜰 때가 잦아졌어요;;
보니까 핵심 원료 자체가 워낙 고가이기도 하고
물류 문제로 수급이 원할하지 않다더라고요 ㅠ
해외 직구 사이트도 있다던데
관세하고 배송비 붙으면 훨씬 비싸다고해서
저는 마음 편하게 한국 공식몰에서 구매하고 있어요.
품절이 얼마나 오래 갈지 모르니 불안해서
최근에 수량 풀렸다는 알림 와서
수량 넉넉히 쟁여뒀어요.
얼마전 부터는 수량이 좀 풀린거 같아서
혹시 빨리 구매해야하는 분들 위해서
링크 남겨둘게요!
https://buly.kr/3NLNJhD
⬆️
구매 당장 안하셔도
생일 쿠폰 같은거 주니까 카톡 친추라도 추천드려요
이걸로 관리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친구가 말했던 대로
굶지 않고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꾸준하게 관리하면서
살 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행복했어요.
그래서 요즘
동네 아줌마들이랑 딸이랑
맛있는거 이렇게 많이 먹으러 다녀요~~~



이제는 옷 사이즈 걱정 없이 고를 수 있고
혼자서 뱃살, 팔뚝살 만지며
이 놈의 살 툭. 안 떼지나 하는 고민도 안하네요.
딱 한 달만.
제 변화를 보시고 한 번 시작해 보세요.
분명 예전과 다르게
몸이 가벼워지시는걸 느끼실 수 있으실거예요.


(Nature Medicine, EFSA 등 논문 출처 리스트)
Lehallier, B., et al. (2019). "Undulating changes in human plasma proteome profiles across the lifespan." Nature Medicine.
Epel, E. S., et al. (2000). "Stress and body shape: stress-induced cortisol secretion is consistently greater among women with central fat." Psychosomatic Medicine.
Fletcher, E., et al. (2013). "On the binding ratio of α-cyclodextrin to dietary fat in humans." Nutrition and Dietary Supplements.
Comerford, K. B., et al. (2011). "The beneficial effects of α-cyclodextrin on blood lipids and weight loss in healthy humans." Obesity.
Jarosz, P. A., et al. (2013). "The effect of α-cyclodextrin on postprandial lipid and glycemic responses to a fat-containing meal." Metabolism.
Wagner, E. M., et al. (2008). "Dietary alpha-cyclodextrin lowers low-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and alters plasma fatty acid profile..." Metabolism.
El Khoury, D., et al. (2012). "Beta glucan: Health benefits in obesity and metabolic syndrome." Journal of Nutrition and Metabolism.
Frontiers in Nutrition (2021). "Beta-Glucan from Barley Attenuates Post-Prandial Glycemic Response..."
Abellán Ruiz, M. S., et al. (2016). "Digestion-resistant maltodextrin effects on colonic transit time and stool weight: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study." European Journal of Nut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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